사내 제안을 했던 내용이나
딱히 실현되지는 않은 내용이나
게임업계에서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서비스 개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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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중독' 10대 아들, 어머니 살해후 자살>>
충격적인 뉴스입니다만,
게임을 하는 청소년들과 부모님들간의 전쟁은 꾸준히 계속 되어왔습니다.
게임이 정신건강해 유해하고, 게임때문에 공부를 등한시 할것이라는 걱정때문이지요.
심지어 이 게임이 제가 아는 게임이라 기분이 썩좋지 않기도 합니다
서든어택에 푹빠져있는 저희 사촌동생도 이모와의 갈등이 상당합니다.
제가 넷마블에 입사하고 사촌동생은 신의직장에 들어간 마냥 우러러 보기시작햇지만,
이모에게는 악의 제국에 들어간 느낌이었을것 입니다.
게임 과 공부는 정말 반대적인 개념일까요.
게임도 하면서 공부를 하는건 어떨까요..
그렇다고 퀴즈퀴즈 같은 게임을 만드는것도 답이 아닐것 같고,
교육사이트와 제휴해서 신규서비스를 만드는건 어떨까요.
1. 교육과 게임을 패키지로 묶습니다.
( 예를들면 : 구몬학습중2수학 완미세계 선마 패키지쯤 될까요)
2. 학부형은 교육 컨텐츠를 구입합니다.
3. 학생은 교육 컨텐츠를 이용하고
4. 이 학습 결과와 성과에 따라 게임 가능 시간을 부여받습니다,
5. 또한 특정 목표치마다 게임의 아이템을 지급합니다.
6. 학생은 게임을 잘하기 위해서 학습을 해야하고,
학부형은 학생이 게임을 하지만, 공부도 같이 하게 되기때문에
마음을 놓을수 있습니다.
어자피 해야하는 공부라면, 그럼에도 게임도 하고 싶다면
두 가지를 묶어서 서비스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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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놀이' 에서 ' 문화'로 발전하는데는
게임의 긍정적인 요소들이 부각되어야 한다.
그것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저 '노는 것으로' 끝나는 컨텐츠에 불과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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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군 | 2010/12/27 19:59
제대로 못 만드니까 맨날 망하는게지..
게임업계는 은근히 너무 뻔해.. 뭔가 특별한거 없이 맨날 그 이벤트..맨날 그 프로모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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